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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Day ICN to PVG

来自:赵昌铉    更新日期:2019/9/5    点击量: 710


KR:

나는 일본에서 출발하지 않고 한국의 인천을 통해서 상하이에 도항하게되었다. 중국비자 발급도 있고 방학을 맞이하여 부모님도 뵙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일주일을 정도 보내다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중국동방항공의 티켓은 이렇게 생겼습니다.ㅋㅋㅋ

JP:

私は日本からではなく、韓国の仁川を通して上海に渡航した。中国ビザの発行もあるし、夏休みを迎え、実家に泊まりながら友達と会って遊んだりしながら一週間を過ごしてから仁川国際空港から出発した。

写真は中国の東方航空のチケットですw



KR:

평소처럼 한시간정도 일찍가서 면세점 구경을 했다. 비행기 탑승시간까지

구경만 해도 시간이 훌쩍간다 ㅋㅋㅋ

JP:

 いつもと同じように1時間早く空港に行って、免税店を回って見た。

飛行機の搭乗までの1時間があっという間に過ぎてしまった。(笑)





KR:

 이것이 동방항공의 비행기 인듯하다. 공항에서 여러번 본 디자인인데 동방항공인줄은 모르고있었다 ㅋㅋ

JP:

これが東方航空の飛行機だ。空港で何回か見たデザインで、今までこれが東方航空の飛行機というのは知らなかった。(笑)




KR:

1시간 짧은 비행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내식이 안나올줄 알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비행기 갤리쪽을 계속 살펴보고 있었다.

상하이 도착이 가까워지자 기내식이 나왔다 ㅋㅋ 정말 다행이다.

오른쪽위에 썬업을 제외하면 전부다 처음보는 음식들이였다 ㅋㅋ

타지에 갈때 첫시작은 역시 기내식이 아닌듯 싶다.

JP

1時間の短い飛行であるので当然、機内食が出ないと思ったが、もしかしたら、という気持ちで飛行機のギャリの方をずっと見てた。

上海に近づくと機内食が出てきた。幸いだなと思った(笑)

他の所に行く時の始まりは、やっぱり機内食じゃないかなと思う。

KR:

세상에... 밥다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빵을 먹을려고 보니 딸기잼인 줄알았던 것이 고추장 볶음이였던 것이었다... 생전 빵에다가 고추장볶음 발라먹는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어 그냥 빵에 버터만 발라먹었다. 위의 사진을 보면 고추장볶음의 위치가 바로위에 있어 나같은 사람들은 딸기잼인줄알아버린다.

JP

Oh...My...God....ご飯を全部食べてから、最後にパンを食べる時に見たら、苺ジャムだと思ったものが、コチュジャンだったのだ一緒、パンにコチュジャンを塗って食べるという話は聞いたことがないので、バーターだけ塗って食べた。上の写真を見るとコチュジャンの位置が

ちょうど、パンの隣にある。これは疑問ですね

私みたいな人は苺ジャムだと思っちゃう。


KR:

역시 하늘 사진을 찍을수 없지 않은가!   

하늘이 엄청나게 맑다.

JP:

やはり、空の写真は欠かせないものではないか!

空がすごく綺麗だった。



KR:

대륙에 도착하였다. 첫인상은 그냥 크다.... 이말밖에 안나온다.

JP:

中国に到着した。初印象はスケールが大きい…この言葉しか出てこなかった。




KR:

공항에서 상하이 시내에 가기위한 마그레브를 탔다. 자기부상열차 인것 같은데 속도가 300키로 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편안했다.

JP:

空港から上海市内まで行くためにマグレブ(磁気浮上列車)に乗った。300km/hを超える速さにも関わらず、凄く心地良かった。

KR:

상하이 지하철역 사진이다. 평소 보았던 서울지하철과 닮았다.

JP

上海の地下鉄駅の写真で、普段見てきたソウルの地下鉄とだいぶ似ていた。



 


KR:

목적지근처의 역에 도착하여 역을 나오자 새로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있었다. 가장 눈에띄었던 것은 빨래 건조대가 아닌가 싶다.

JP

目的地の近所の駅に到着して、駅を出ると、新しい風景が目の前に開かれてた。

一番目立つところは、乾燥台じゃないかと思

う。

KR:

건물들의 모습은 어릴적 보았던 홍콩건물들과 비슷했다.

JP

建物のデザインは幼い頃に見た香港の建物と似てた。



KR:

회사에 도착했다. 회사에 바로들어가야 되는데 건물이 이뻐서 사진에 담았다. 건물과 건물 사이의 공간이 특징적이였다.

감상을 끝으로 회사에 도착하여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간단하게 자기소개도 하였다이곳이 한달동안 활동할 장소라고 생각하니 새롭고 신기했다.

JP

会社に到着した。会社に入る前に建物が印象的だったので、写真に写した。建物の間の空間が特徴的だった。感想が終わってから会社に入って、会社の方々と挨拶をして、簡単な自己紹介もやった。ここが一ヶ月間、活動する所だと思ったら、わくわくして来た。☺

KR:

숙소에서 체크인을 끝마치고 쉬고있다가 회사사람들과 같이온 대학원 형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다. 먹는거에 정신이 팔려 먹는도중 찍은 음식사진들이라 사진이 별로 안좋다 ㅋㅋ 해산물도 맛있고 꼬치류의 음식들도 전부 맛있었다.

JP:

ホステルのチャックインを終わらせて部屋で休んでから、会社の方々と一ヶ月間、一緒に活動する大学院の学生さん達と一緒に夕飯を食べに行った。食べることに夢中で食べる途中に撮った写真だけしかなかった。海鮮も美味しいし、串類の食べ物も全部美味しかった。



KR:

처음 맛보는 칭따오 맥주는 인상적이였다. 맥주 맛에 민감한 입맛에도 잘맞았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상하이에서 첫여정을 마쳤다.

JP

初めての青島ビールはかなり印象的だった。ビールの味に敏感な私の口にもよく合った。食事が終わって、ホステルに戻ってから上海での初の旅を済ませた。